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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닥터 스테리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 본 게시물은 해당 작품의 누설을 담고 있습니다. 이 아직 디즈니+에서 공개되지 않았지만 멀티버스의 후속으로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디즈니+에서 공개되었다. 을 봤고 , 까지 봤으니 본인도 모르게 멀티버스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 셈이었다. 개인적인 편견으로는 멀티버스가 복잡한 마블의 세계관을 무한 확장하게 만듦으로서 세계관을 어지럽게 만들것이라는 편견이 있었다.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호러장르에 가까웠고 가끔은 디즈니의 마블이 이런 연출을? 을 할정도로 파격적인 연출도 보였다. 거기에 디즈니+에서 그냥 지나갔던 다큐멘터리로 오해한 영화들이 조금은 편입되어있자 이게 그거야? 하면서 조금은 질리게 만든 장면도 없지 않아 있었다. 영화는 나쁘지 않은 완성도를 갖고 있다. 호러장르이긴 하지만 그래픽은 조금 .. 2022. 7. 10.
디아블로2 레저렉션 # 본 게시물은 디아블로 2 : 레저렉션의 누설을 담고 있습니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의 40%세일이 이번 여름에 열렸다. 비주류 중에서도 비주류라는 어세신(암살자)을 픽했던 이유는 아마 오리지날 디아블로 2때를 떠올리며 결정한 것이다. 사실 디아블로 3의 첫 직업도 악마사냥꾼인것으로 봐서는 그냥 얍삽하고 싶었던것 아닐까? 1. 너무나도 좋아진 시네마틱 사실 과거의 시네마틱도 당시의 놀라온 컴퓨터 그래픽을 뽐내기 좋은 정도의 퀄리티였다. 그러나 몬스터 하나하나에도 벌벌떨면서 타이거 스트라이크를 20까지 찍으면서도 엑트2에서 쩔쩔매던 그런 시절이었다. 어찌되었건 시네마틱 영상을 다시 보는 것만으로도 이 게임의 역할은 끝난거 같았다. 2. 싱글플레이가 쉬워 디아블로2 레더는 아주 강한 이들이 많았다. 물론 혼.. 2022. 7. 2.
4세대 아이돌 뮤직 비디오의 미래? 4세대 아이돌로 구분을 굳이 짓자면 "아이브", "르세라핌", "파나틱스", "라잇섬", "니쥬", "에버글로우", "잇지" 외에도 불철주야 한국의 아이돌 문화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아이돌 그룹들이 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편향된 콘셉트와 시선을 갖고 있는 거 같아. 아쉽다. 노래의 가사와 멜로디의 반복은 이젠 그려려니 한다. 내가 시대를 못쫓는 거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조금은 단순한 콘셉트를 시도했으면 한다. 1. CG없는 뮤직비디오 자동차를 타며 그냥 찍는 뮤직비디오 요즘 뮤직비디오는 애석하게도 CG가 많다. 신비한 분위기를 내기도 좋고 자극적으로 멋진게 많은데 그냥 틀어만 놔도 뛰어난 인물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찍는 이들이 고생은 하겠지만 CG없이 생날것 그대로 흘러가는 뮤직비디오.. 2022. 6. 7.
[2022] Art Busan 예술에 대해 조예가 깊지는 않다. 그러나 내 마음대로 해석하는건 이미 블로그에서 다져진 기술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술을 어려워하지는 않다고 생각하는데 왜냐면 내가 느끼는 대로 받으면 되는 것이고 그게 다른 사람과 같다고 생각하는 순간 예술성이 인정받기 때문이다. 혹시나 작가가 의도하던 대로 이해가 되는 것이면 작가와 자신이 취향이 맞는 것이고 작가가 의도하지 않은 방향이더라도 오히려 작가에게 영감을 주는 계기가 될 수 도 있다. 그러나 이것도 뭔가 같은 자리에서 만나 이야기한다면 더욱 의미있는 일이 될 것이다. 사실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생각보다 좋은 의도의 전시회였고 너무나도 재미있었다. 사람도 충분히 많았고 좋은 작품도 많았고 심지어 갖고 싶은 작품마저 만났으나 다음 기회를 노리기로 했다. 당장 살 수.. 2022. 5. 15.
[디즈니+] 엔칸토 : 마법의 세계 # 본 게시물은 해당 작품의 누설을 담고 있습니다. 영화 "코코"는 매우 가족스러워서 좋아했던 작품으로 생각된다. 거기에 멋진 노래와 거기에 치유되는 인물들을 모습도 재밌었던 작품이었다. 이에 디즈니에서도 좋은 흥행이 따르자 한번 더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아메리카 국가를 배경인 작품을 꺼내들었다. 엔칸토는 어떠한 전설이 아닌 그냥 집의 이름일 뿐이다. 1. 너의 GIFT는 무엇? 선물 혹은 마법 능력으로 말할 수 있는 GIFT는 쉽게 말해서 재능이다. 눈에 띄는 재능인 마법은 아주 자연스럽게 화면에 등장하고 본인들도 그 능력을 자주 잘 활용한다. 기존의 디즈니가 이러한 마법과 능력에 환상과 낭만을 넣기만 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조금 더 입체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2. 뮤지컬, 디즈니스러움 아주 오랜만에 .. 2022.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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